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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위원회
 
1. 영상위원회를 활용하자
'필름 오피스', '필름 커미션'이라고도 합니다. 영화, TV 드라마, CF 등 온갖 장르의 로케이션 촬영을 유치하고 실제 로케이션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비영리 공적기관인데요. 현재 국제 영상위원회 가맹 조직만 해도 세계 42개국에 307개 단체가 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영상위원회(필름 오피스)는 로케이션 장소에 관한 정보나 촬영할 때 필요한 정보 제공, 로케이션 시의 숙박, 식사, 기재, 렌터카 수배 등을 진행해 줍니다. 조직에 따라서는 공공기관이나 경찰서, 소방서 등에 대한 촬영허가 수속 대행이나 엑스트라 수배, 촬영 진행 지원까지 실로 로케이션 촬영에 필요한 대부분을 제공해 줍니다.
 
2. 영상위원회 이용 방법
전국 각지에 영상위원회, 필름 오피스가 있습니다. 각 지역 제공 서비스의 자세한 사항 등은 각 조직에 직접 문의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 영상위원회 이용 방법
각 영상위원회 사이트에서 촬영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영상위원회 온라인 촬영 지원 신청
 
 이용 시 주의점
·로케이션 후보지에 따라서는 사전에 충분한 조정이나 상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촬영 직전에는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므로 촬영 예정일 한 달 전 정도에 의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연락을 자주 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기획서나 플롯 등으로 간결하게 작품 내용을 전달합니다. 또한 작품을 완성시킨 후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독립 영화의 경우 완성된 작품을 영화제에 출품한다는 등의 사항도 제대로 전달하면 효과적입니다.

·로케이션 서비스는 상업적인 서비스가 아니므로 돈을 지불할 필요는 없으나, 소개받은 후 그 기관이나 시설 등의 소유자에게 돈을 지불하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2. 영상위원회를 이용할 때의 이점
예를 들어 병원에서 촬영하고 싶을 때, 직접 병원을 방문해도 쫓겨날 확률이 큽니다. 그러나 필름코리아에는 각 지역의 주요 병원에 대한 데이터가 갖춰져 있어, 그곳의 소개를 받는다면 시간은 제한되더라도 촬영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기획서나 플롯에 설득력이 없거나 병원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작품인 경우는 NG인 케이스도 있다고 합니다(특히 호러나 테러 계열 등).
 
어느 쪽이든, 허가를 받고 촬영을 진행하여 작품 퀄리티를 높이는 것은 영상 제작자로서 당연한 일입니다. 또한 게릴라 촬영을 진행하다 공공질서를 어지럽혀 경찰 등에 인도되어서는 촬영을 안 하느니만 못합니다. 고민하기 전에 우선 로케이션 서비스 문을 두드리는 것을 강하게 추천합니다.
 
 대규모 촬영이 아니라도 OK!
영상위원회는 영화나 CF 제작 같은 대규모 촬영밖에 상대해 주지 않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비교적 소규모 촬영이라도 가능한 한 서비스를 제공해 줍니다. 또한 로케이션 장소의 사진 데이터 베이스를 열람할 수 있는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제작자에게 있어서는 매우 유용한 정보입니다.

 
 
 매너를 소중히!
대부분의 영상위원회는 자치단체나 상공회의소 등에 의해 비교적 소인원 및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으므로 매우 바쁩니다. 너무 제멋대로인 요구는 하지 않도록 꼭 주의합시다. 또한 협력을 받은 경우는 감사의 표시로 엔딩 크레딧에 영상위원회 이름을 넣는 것이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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