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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US.kr > CREATIVE LAB > 03 카메라 높이와 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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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높이와 앵글
 
피사체인 인물의 눈과 같은 높이를 '아이 레벨' 혹은 '눈높이'라고 합니다. (인물 이외의 물체는 그 중심으로 생각되는 부분을 눈으로 간주합니다)
아이 레벨, 수평 앵글은 시청자가 가장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앵글로, 구도의 기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카메라 높이 및 앵글과 심리면의 연출 효과
아이 레벨, 수평 앵글만으로는 영상이 평이하여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 높이나 앵글을 바꾸는데, 거기에는 심리면의 연출 효과도 있습니다.
 
1. 부감(하이 앵글)
피사체보다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촬영하는 것이 하이 앵글 촬영입니다.
하이 앵글 촬영의 극단적인 예는 헬리콥터 등 상공에서 진행되는 촬영입니다. TV의 자연 다큐멘터리 방송 등에서는 상황 설명 때 꼭 쓰이는 샷이기도 합니다. 하이 앵글에는 또 사물을 작게, 왜소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 인물의 지위 또는 권력의 낮음이나 심리적인 나약함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2. 올려다보기(로우 앵글)
한편, 카메라를 아이 레벨보다 아래에 두고 피사체를 올려다보는 것처럼 촬영하는 것을 로우 앵글 촬영이라고 합니다.
로우 앵글 촬영은 하이 앵글 촬영과는 반대로 피사체를 크고 거만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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