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제품정보 사이트맵
EDIUS.kr > CREATIVE LAB > 01 포스트프로덕션이란



01 |
포스트프로덕션이란
 
1. 포스트프로덕션이란
포스트프로덕션이란 촬영 종료 후의 모든 작업을 말합니다편집은 물론, 오디오 편집과 색 조정(색 보정), 납품 형태로 작성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또한 전문적으로 포스트프로덕션을 담당하는 '포스트프로덕션 스튜디오'도 있습니다.

포스트프로덕션 스튜디오
 
필름 시대에는 '포스트프로덕션=편집'이라 해도 괜찮았으나, 방송/DVD/WEB 등 영상의 완성형이 다양화되고 복잡화된 현재에 이르러서는 내용적인 편집과는 별도로, 기술적인 공정으로서의 '포스트프로덕션'의 필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편집 공정까지를 '제작(프로덕션)', 그 후의 완성 작업을 '포스트프로덕션'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2. 포스트프로덕션 작업
 
>편집
영상 편집입니다. 물론 편집을 논리니어 시스템에서 진행하는 경우는 캡처 작업도 포함되며 소스 관리도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또한 본격적인 편집에 들어가기 전에 우선 편집(Rough Cut Editing, 개략적인 편집을 먼저 하는 것, 주로 컷만을 편집)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타이틀
영상에 타이틀 자막을 넣는 작업입니다. 타이틀 제작은 물론이거니와 장면 상황을 설명하는 문자 자막, 버라이어티 방송 등 출연자의 말을 그대로 표시하는 대사 자막 등도 있습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이들 공정도 편집 작업에 포함시키기도 합니다.
 
>색 보정
영상의 화이트 밸런스나 채도, 휘도 등을 조정합니다. 이 공정도 편집 작업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펙트
영상에 비디오 필터 등의 특수 효과를 추가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요새는 컴포지트(합성)나 복잡한 이펙트가 요구되어 편집 작업과는 별도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MA
음성 편집을 말합니다. BGM, 내레이션, SE(효과음) 등을 영상에 삽입합니다. 주로 오디오 외에는 완성된 상태의 영상을 전용 음악 편집 시스템에 가져와 작업합니다. 오디오 클리닝(노이즈 제거, 노멀라이즈)도 중요한 작업 중 하나입니다.
 
>납품형태로 만들기
납품할 곳이 원하는 형식에 맞춰 VTR로 테이프를 제작합니다. 현재는 각종 다양한 포맷이 존재하므로 데크 확보나 워크플로우의 효율화도 필요합니다.
 
>인코딩
납품 형태가 데이터인 경우는 납품할 곳이 요구하는 형식으로 인코딩합니다. 특히 web용 인코딩에는 많은 파라미터가 있어서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만, 요새는 소프트웨어에 있는 프리셋을 이용하여 비교적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형식에 따라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이를 감안하여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DVD 제작
DVD의 경우는 메뉴 화면 등을 포함한 마스터 DVD 데이터(DLT)를 포스트프로덕션에서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DVD SD포맷이며, 최근에는 차세대 HD포맷으로서 Blu-ray(BD) HD DVD 출판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개인 베이스로 포스트프로덕션이 가능하다?
PC 논리니어 편집 시대가 되면서 저렴하게 소프트웨어나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개인이라도 퀄리티 높은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극장용 영화도 개인이 집에서 편집을 진행하고, 완성 이후(주로 테이프 작성 공정) 작업을 포스트프로덕션 스튜디오에서 하는 경우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과정을 개인이 하는 것은 기기적으로도 기술적으로도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전문 현장은 마지막에 반드시 전문 포스트프로덕션 스튜디오를 사용합니다.
개인 제작의 경우라도 방송국에 대한 납품이나 극장 상영을 하는 경우는 꼭 포스트프로덕션 스튜디오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소개 QnA FAQ 제품 정보 저작권 및 상표 개인정보 정책 링크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