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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크기
 
화면 사이즈는 메인 피사체가 화면 안에서 어느 정도의 크기인지로 나타냅니다. 크게는 메인 피사체가 작게 나오는 쪽부터 순서대로 롱 샷, 미디움 샷, 업 샷이라고 부릅니다. 각각 더 세세하게 분류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롱 샷일수록 정보량이 많고 상황설명적인 그림이, 업 샷일수록 촬영대상을 특정지어 박력 있는 그림이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촬영 현장에서는 롱, 미디움, 업 각 사이즈를 균형있게 촬영하는 것이 하나의 비결입니다. 어느 화면 크기라도 단독으로는 영상 작품으로 성립되지 않습니다. 세 화면 크기의 촬영량 밸런스를 의식하며 촬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롱 샷은 업 샷보다 길게 촬영하는 편이 좋습니다. 롱 샷은 일반적으로 화면 안의 정보량이 많아 시청자가 영상을 이해하는 데 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므로, 샷도 길게 촬영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샷 이름이나 분류에는 몇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한 예를 소개하겠습니다.
 

 
화면 사이즈와 호칭
명칭(약칭)
이미지
특징
롱 샷
Long Shot
롱 샷
Long Shot ( LS )
풀 피규어
Full Figure ( FF )
 
미디움 샷
Medium Shot
니 샷
Knee Shot
KS )
웨스트 샷
West Shot ( WS )
바스트 샷
Bust Shot ( BS )
 
업 샷
Up Shot
업 샷
Up Shot ( US )
클로즈 업
Close-Up ( CU )
디테일
Detail ( Detail )
정보량 , 상황 설명적
피사체 상대적 크기
촬영 범위

 
촬영 범위
피사체 상대적 크기
대상을 특정, 박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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