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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이미지 합성
 
C.G. 영상 소스를 단독으로 쓰지 앟고 실사 소스와 합성하고 싶은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이미지를 합성하는 경우, 먼저 이미지의 투명한 부분과 불투명한 부분을 정의할 필요가 있으며, 여기에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알파 합성
영상 데이터에 투명도 정보를 부가시키는 방법입니다. 이 정보는 '알파 채널'이라 불리며, RGB 3가지 색 데이터에 각 화소의 투명도를 더해 네 번째 데이터로 기록합니다.
C.G. 이미지의 경우 비교적 간단하여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알파라는 수치 데이터를 정의함으로써 정확하게 이미지 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
 
2. 키잉
촬영 소스로는 이미지(프레임)마다 알파 채널을 정의하기는 힘듭니다. 이러한 경우 '키잉'이라 불리는 합성 수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키잉에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최근 편집 소프트웨어나 2D CG 소프트웨어에는 보통 이 '키잉' 기능이 갖춰져 있습니다. 엄밀한 키잉 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해상도가 높은(압축률이 낮은) 촬영 소스와 정확한 라이팅이 필요합니다. DV 포맷은 그 압축 방법('관련 지식' 참조) 때문에 키잉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으나, 어느 정도의 키잉은 가능합니다. 키잉을 통해 실사와 C.G.를 조합하면 표현력이 크게 향상됩니다. 꼭 한 번 도전해 보십시오.
 
● 루미넌스 합성
휘도가 일정 수치 이상(하얀색에 가까움) 또는 이하(검은색에 가까움)인 화소를 투명화하여 합성하는 방법을 루미넌스 키라고 합니다. 촬영 소스의 경우 배경에 하얀 스크린을 두어 휘도를 올린 부분을 투명화하거나, 반대로 검은 스크린으로 휘도를 낮춘 부분을 투명화할 수 있습니다.
 
● 크로마키 합성
영화 특수촬영에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어떤 색채 성분을 가지고 있는 화소를 투명화시키는 방법으로, 투명화할 부분에 파란색이나 녹색의 스크린을 쓰는 일이 많아 블루백, 그린백 촬영이라고도 불립니다.

*크로마키 합성에서는 남기고 싶은 부분에 투명화시키고 싶은 배경 색채 성분이 없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인물의 크로마키 합성에서 파란색 스크린이 사용되는 것은 색상환에서 파란색이 인물 피부 정반대에 있는 색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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