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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US.kr > REPORTS > Nikon D무비로 만든 단편 영화 '3cm-ental'
 
 
 

이번에는 실제로 영상업계에서 활약 중인 현역 감독과 카메라맨이 D무비와 EDIUS를 사용하여 만든 단편영화를 특집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이번 작품에서 사용한 카메라는 Nikon 'D3S', 'D5000', 'D300S'. 각 기종마다 한 편씩, 총 세 편의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작품 편집에는 EDIUS를 사용했습니다. 작품 모두 D무비의 표현력을 남김 없이 끌어내어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25세 남성(회사원)의 일상 풍경에서 넘쳐난 3cm의 의심과 갈망을 섬세한 피아노 선율에 실어 몸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한 편의 서정시 같은 영상작품입니다.
D3S가 자랑하는 고감도를 통해 광량이 적은 밤에도 깨끗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사용렌즈)
AF-S NIKKOR 24mm F1.4G ED
AF-S DX Micro NIKKOR 85mm F3.5G ED VR
Ai AF Nikkor 35mm F2D
Ai AF Micro-Nikkor 60mm F2.8D
       
 
※새창이 열리며 1280×720p 사이즈 영상이 재생됩니다.
인터넷 환경이나 컴퓨터 사양에 따라서는 원활하게 재생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영상을 보실 때는 Internet Explorer 6 이상의 브라우저를 권장합니다.
※보시는 영상은 WEB 감상용에 최적화된 것으로 원본 화질과는 다릅니다.
 
 
 

24세 여성(회사원)의 일상 풍경에서 넘쳐난 3cm의 의심과 갈망을 섬세한 바이올린 선율에 실어 몸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한 편의 서정시 같은 영상작품입니다.
D5000의 높은 휴대성을 살려 거리에서도 빠르게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사용렌즈)
AF-S NIKKOR 24mm F1.4G ED
Ai AF Nikkor 50mm F1.4D
Ai AF Micro-Nikkor 60mm F2.8D
Ai AF Nikkor 14mm F2.8D ED
AF-S DX Micro NIKKOR 85mm F3.5G ED VR
     
 
※새창이 열리며 1280×720p 사이즈 영상이 재생됩니다.
인터넷 환경이나 컴퓨터 사양에 따라서는 원활하게 재생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영상을 보실 때는 Internet Explorer 6 이상의 브라우저를 권장합니다.
※보시는 영상은 WEB 감상용에 최적화된 것으로 원본 화질과는 다릅니다.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 1(AH! PER SEMPRE, O MIO BELL'ANGELO)을 모티브로, 깊은 숲속에 잘못 들어온 특수 능력을 가진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다양한 Nikkor 렌즈를 구사하여 여러 표현 방법에 도전했습니다.
 
(사용 렌즈)
AF-S NIKKOR 24mm F1.4G ED
Ai AF Nikkor 50mm F1.4D
Ai AF Micro-Nikkor 60mm F2.8D
AF-S DX Micro NIKKOR 85mm F3.5G ED VR
Ai AF DC-Nikkor 105mm F2D
Ai AF DC-Nikkor 135mm F2D
Ai AF Nikkor 180mm F2.8D IF-ED
PC-E Micro NIKKOR 45mm F2.8D ED
PC-E Micro NIKKOR 85mm F2.8D
 
    

※새창이 열리며 1280×720p 사이즈 영상이 재생됩니다.
인터넷 환경이나 컴퓨터 사양에 따라서는 원활하게 재생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영상을 보실 때는 Internet Explorer 6 이상의 브라우저를 권장합니다.
※보시는 영상은 WEB 감상용에 최적화된 것으로 원본 화질과는 다릅니다.
 
 

이번 세 편의 단편영화는 감독/각본/편집을 나츠메 겐 씨가, 촬영을 칸베 치기 씨가 담당했습니다. 나츠메 감독의 예술성과 유머가 있는 독특한 감성을, 일본영화계 최고 촬영감독 시노다 노보루 씨에게서 사사하고 영화와 MV를 중심으로 활약 중인 칸베 씨가 완성시켰습니다. 이 둘의 창의성이 적절히 섞여 이번 작품이 탄생하였습니다.
 
촬영에는 작품마다 카메라를 두 대씩 사용해 앵글을 바꿔 가며 여러 번에 걸쳐 촬영했습니다. 각 작품의 사용 렌즈를 보면 아시겠지만 촬영에는 다양한 렌즈를 사용했는데요. 광각 및 망원, 매크로 등 다양한 렌즈의 특성을 살림으로써 작품이 갖는 세계관을 보다 두드러지게 하였습니다.
 
편집에는 EDIUS의 높은 실시간 성능이 충분히 발휘되어, D무비에 채용된 영상 촬영 포맷 'Motion-JPEG'에서도 원본 그대로 실시간으로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EDIUS가 자랑하는 독창적인 기능들이 유용하게 쓰였는데, 그 중에서도 레이아웃 기능은 간단한 조작으로 키프레임 제어가 가능하여 직관적으로 영상 팬&줌을 할 수 있다며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3cm-ental~운명의 힘~'의 마지막 장면인 사과가 떨어지는 장면에서는 After Effects와 연계하여 합성처리를 했습니다. After Effects로 작성한 사과가 떨어지는 애니메이션을 알파 Grass Valley HQ Codec 파일(.avi)로 내보내고, EDIUS의 타임라인에서 합성했는데요. 소프트웨어간 연계의 훌륭함과, 합성 과정에서의 Grass Valley HQ Codec 실시간 성능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각 작품 모두 영상과 함께 연기자의 모놀로그나 BGM 등 음성이 아름다운 것이 인상적입니다. 이것은 모두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는데요. 감독은 영상에 비하면 다소 가볍게 비치기 쉬운 음성에도 심혈을 기울였고, 그 고집이 이번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오디오에도 주목하여 각 작품을 봐 주셨으면 합니다.
 
 
 
 
 
 
 
나츠메 겐
영상 디렉터/디자이너/방송 디렉터
 
96년 다마 미술대학 미술학부 2부 예술학과를 졸업. 졸업 후에는 프리랜서로서 뮤직비디오를 중심으로 디자인, 방송제작, 영화제작, VJ 등 폭넓게 활동하였다. 현재는 I was a Ballerina에 소속되어 있다. 작업한 아티스트는 ROCK'A'TRENCH, Caravan, BONNIE PINK, JACKSON VIBE, DCRPG'성조기'(영화) 등 다수이다.
자신이 주재하는 뮤지컬 요소를 도입한 음악&영상 유닛, Apples i-y-o Cosmoswitches 등에서도 활약 중이다.
 
 
칸베 치기
촬영감독
 
쿠마모토현 출신. 시노다 노보루에게 사사받음. 영화, MV를 중심으로 활약.
【영화】우연의 연속(04), 블랙 키스(06), 천사가 준 것(07), 비트락러브(09), 천사의 사랑(09), 그래서 우리는 아침을 기다리고 있었다(10), TOWER OF SUGAR(10)
【뮤직비디오】CHARA, UA, 전기그룹
 
 
 

D3
'고감도·고화질·표현력'이 더욱 진화되었다.
니콘 FX 포맷의 새로운 플래그십.
 
 
 
 

촬영 앵글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가변 각도 액정 모니터 채용. 찍는 자유와 즐거움이 펼쳐지는 DSLR 카메라.
 
 
 
 
 

전문가를 매료시키는 DSLR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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